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첼시그린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(아닙니다)

난 너와 그렇게 멀리있지않아

니가 너무 보고싶어

몇번이고 또

 가장 높은 곳으로 데려가 나를 눕혀줘

난 악마가 아니라 내 존재에 집요한것뿐

그러니 묻지마 말하지 않을거야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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